2026년 10월 20일
캠페인 인플루언서 목록을 엑셀로 내려받아요 외 7건
캠페인 상세 위쪽 '인플루언서 엑셀 다운로드'로 저장·지원·제안부터 완료까지 한 파일에 받아요.
캠페인 인플루언서 목록을 엑셀로 내려받아요
캠페인 상세 위쪽 '인플루언서 엑셀 다운로드'로 저장·지원·제안부터 완료까지 한 파일에 받아요.
캠페인 상세 위쪽 인플루언서 엑셀 다운로드 버튼으로 이 캠페인의 인플루언서를 한 번에 받아요.
- 맨 앞 전체 시트에 인플루언서마다 한 줄, 지금 단계가 보여요
- 화면 탭과 같은 시트(저장·지원·제안·거절·발송·작업 중·완료, 유가는 협의 중 포함)도 함께 들어 있어요
- 팔로워·도달·평균 ER·동영상 조회수 같은 지표가 후보 목록과 같은 값으로 들어가요
- 지원 단가·원고료·결제 여부·송장번호·콘텐츠 링크·거절 사유도 함께 정리돼요
- 받는 분·연락처·주소는 지금 진행 중인 인플루언서만 담겨요
'판매 연결'이 '어필리에이트 연동'으로 바뀌었어요
캠페인에 어필리에이트를 함께 여는 기능의 이름을 '어필리에이트 연동' 하나로 맞췄어요.
유가·협찬 캠페인에 어필리에이트를 함께 여는 기능의 이름을 어필리에이트 연동으로 통일했어요.
- 캠페인 등록·수정의 토글 이름이 어필리에이트 연동으로 바뀌었어요
- 판매 성과·판매 상품 화면과 안내 문구도 같은 이름을 써요
- 인플루언서 화면에서는 어필리에이트 가능 배지로 보여요
기능과 설정 값은 바뀌지 않았어요.
도입 문의에서 사업자등록증이 막히던 문제를 고쳤어요
파일 이름에 띄어쓰기가 있는 사업자등록증도 파일 이름을 바꾸지 않고 올려서 접수할 수 있어요.
도입 문의 마지막 단계에서 '입력한 내용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만 뜨고 넘어가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 파일 이름에 띄어쓰기나 특수문자가 있는 사업자등록증(예: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이름을 바꾸지 않고 올릴 수 있어요
- 사업자등록증 때문에 접수가 안 되면 무엇을 다시 올려야 하는지 바로 안내해요
상품마다 할 일을 한 화면에서 이어 가요
상품 허브가 생겼어요. 상품 하나의 준비부터 정산까지 7단계로 보고, 단계마다 바로 처리해요.
상품 목록·등록 완료·판매 성과에서 상품 허브로 들어갈 수 있어요.
- 상품 하나의 진행을 7단계 레일로 보고, 단계를 누르면 그 단계 화면이 열려요
- 대시보드에서 상품 하나에 걸린 할 일을 누르면 그 상품의 해당 단계로 바로 가요
- 정산 단계는 그 상품의 정산 목록으로 열리고, 송금 실패는 정산 예정과 따로 '실패 N'으로 보여요
- 주문·CS·리뷰·정산 전체 목록에서도 상품 칩으로 상품 하나만 좁혀 볼 수 있어요
캠페인 진행을 단계 레일로 한눈에 봐요
캠페인 진행 탭이 단계 레일로 바뀌었어요. 발송·결제·콘텐츠 검수처럼 지금 처리할 숫자가 단계마다 보여요.
캠페인 상세의 진행 탭이 단계 레일로 바뀌었어요.
- 단계마다 지금 처리할 숫자(발송할 작업·결제 대기 계약과 요청·검수 대기 콘텐츠)가 보여요
- 캠페인 목록·등록 직후·할 일 칩에서 해당 단계로 바로 들어가요
- 정산 단계에서 결제할 계약을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어요
- 종료된 캠페인은 어느 단계로 들어와도 종료 상태로 보여요
- 후보 풀은 지금 처리할 목록과 더 찾는 목록으로 나뉘고, 처음엔 지원 탭이 열려요
- 캠페인에서 인플루언서 탐색으로 넘어가면 그 캠페인 기준으로 고정돼요
브랜드 계정 연동을 작은 창에서 해요
캠페인 등록 중 브랜드 계정을 연동할 때 새 탭 대신 작은 연동 창이 열려요. 입력하던 내용은 남아 있어요.
캠페인 등록·수정의 브랜드 계정 칸에서 SNS 연동을 누르면 작은 연동 창이 열려요.
- 연동을 마치면 창이 스스로 닫히고 결과가 폼에 바로 반영돼요
- 브라우저가 새 창을 막으면 입력을 저장해 두고 같은 탭으로 연동을 다녀와요
어필리에이트 연동은 인플루언서가 선택해요
캠페인에 어필리에이트 연동을 켜도 판매는 필수가 아니에요. 판매한 인플루언서에게만 커미션이 나가요.
캠페인 등록의 어필리에이트 연동 안내를 다듬었어요.
- 켜면 참여 인플루언서가 이 상품을 자기 링크에서 판매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 판매 여부는 인플루언서가 정해요. 필요하면 채팅으로 협의해 주세요
- 커미션은 실제로 판매한 인플루언서에게만 나가요
작은 화면에서도 메뉴를 편하게 써요
화면 폭이 1280px보다 좁으면 메뉴가 아이콘 레일과 펼침 메뉴로 나뉘어 본문을 가리지 않아요.
노트북처럼 폭이 좁은 화면(1280px 미만)에서 광고주 메뉴가 아이콘 레일과 펼침 메뉴로 나뉘어요.
- 레일 아이콘으로 주요 메뉴를 바로 열 수 있어요
- 전체 메뉴는 펼침 메뉴로 열고 닫아요